인사말

한국부동산분석학회 회장 이 현 석

존경하는 한국 부동산분석학회 회원 여러분!

1994년 창립한 우리 학회는 회원, 임원 및 회장단의 열과 성을 다한 부단한 노력으로 국내 부동산학 분야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학문적 성취를 통해 굳힌 명성과 역량을 가지고 국내에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2016년 부터 매년 부동산산업의 날 행사를 개회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는 3차례에 걸쳐 대형 국제부동산학술대회를 주관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부동산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학회를 이러한 위치로 끌어올린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존에 쌓아온 훌륭한 틀과 명성을 지키면서 부동산학의 발전을 위해 중지를 모아 미래를 위해 혁신해 나가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학회는 학술적 업적 외에도 국내외 행사를 주관하면서 국내 부동산 산업계 및 해외 학계와 협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핵심 인력의 열정과 역량은 너무도 뛰어나 학회의 고유한 자산으로 그 구심력은 어느 학회와도 견줄 수 없을 정도 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적극 살려 회원과 조직을 귀하게 여기며 열정적 참여자들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위원회의 역할과 조직은 회원들과 함께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더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슈 별, 주제 별 소모임을 비롯해 특수위원회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확대 하겠습니다. 모임의 시기도 정기세미나라는 형식적 틀을 벗어나, 점심 혹은 조찬 모임과 같이 탄력적인 방법을 도입하겠습니다.운영위원회는 재정총괄과 지원 등의 역할을 하고 각 위원회를 자율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외연확장을 위한 원심력의 강화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신진 받사들을 포함한 젊은 학자, 연구원과 기업 등 산업계의 석 박자, 지방의 연구자들의 영입과 교류 및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용투입의 우선순위로 학회의 핵심 역량인 우수논문의 투고확대를 위해 투자하겠습니다. 학회와 학술지의 국제화를 목표로 두고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걸맞은 변신을 위해 학회 홈페이지를 업데이트하고 개선 하겠습니다.

부동산 산업계를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습니다. 공공과 민간, 그리고 산업계에서 일방의 대변보다는 합리적이고정당하고 공정한 공론의 장을 만들고 부동산산업의 문제해결 또는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창립25주년을 맞이하고 500여명을 넘어서는 회원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한국 부동산학계의 선도학회 회장으로서,훌륭하신 회원, 임원, 선임회장분들이 이룩한 명성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학회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한국부동산분석학회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 그리고 참여를 통한 성원과 응원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